은혜묵상
글제목 사람 만드는 목수
작성일 2020년 10월 26일 13시 48분 41초
작성자 박수현
게시판명 은혜와묵상
사람 만드는 목수


못이 없던 시절에
집을 짓고 가구를 맞추고
배를 만드는 공정은 나무와 나무를
연결하는 일이었다. 목수는 연결하는 사람,
소통하고 이해하게 만드는,
평화를 만드는 이다.


- 김민식의《나무의 시간》중에서 -


* 목수.
나무만 있으면
무엇이든 만들 수 있습니다.
못이 없어도 물 한 방울 새지 않는 배도 만들고
그림같은 집도 지을 수 있습니다. 사람은 더합니다.
한 사람이 어떤 멘토를 만나느냐에 따라
그의 인생이 달라집니다.
'사람을 만드는 목수'
진짜 목수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