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묵상
글제목 경외함
작성일 2020년 09월 26일 11시 45분 07초
작성자 박수현
게시판명 은혜와묵상

요셉이 애굽에 잡혀가서
시위대 장관 보디발의 집에서
일할 때에 그의 아내로부터
큰 유혹을 받았습니다.

그때에 요셉이 자기를
유혹하는 그 여자에게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내가 어찌 하나님 앞에서
이 큰 악을 행하여 하나님께
죄를 지으리이까."(창 39:9)

요셉은 언제나 하나님
앞에서 살았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누구보다도
두려워하였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여 언제나
이렇게 하나님 앞에서 사는
사람들은 죄를 선택하지 못합니다.

거짓말, 부정한 일을 멀리하고
온갖 더러운 일을 삼갈 것입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바른 삶을 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