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ffering is unbearable
if you aren’t certain that
God is for you and with you.
- Timothy Keller

하나님께서는 고난이라는
과정을 통해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특별한
은혜를 주십니다.
광야를 통과하지 않고 바로
가나안으로 갈 수는 없습니다.
광야를 통과해야
가나안에 이릅니다.
고난을 당했을 때, 처음에는
고난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고난을 통해 임하시는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를 받아들인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시간만 흐른다고 고난이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믿음의 눈으로 말미암아
고난을 특별한 은혜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우리가 말씀을 듣고
기도하는 가운데,
믿음의 눈이 열려야 합니다.
믿음의 눈으로 고난을
해석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