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묵상
글제목 고통 관통
작성일 2020년 08월 12일 04시 13분 21초
작성자 박수현
게시판명 은혜와묵상
시련과 유혹이 없는 사람은
아무도 성경을 참으로
이해할 수 없습니다.
- 존 번연

No man, without trials
and temptations,
can attain a true
understanding of
the Holy Scriptures.
- John Bunyan


하나님께서는 고난을 통해서도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고통 속에서
비로소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귀가 열립니다.

성경은 “고난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시 119:71)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평소에는 말씀을 들어도
쉽게 잊어버립니다.

그러나 고난을 당한 사람은
말씀이 검이 되어
영혼을 관통합니다.

그 말씀은 일평생
잊히지 않습니다.

영혼을 사로잡습니다.

이것이 고난을 통해 비로소
이해하게 되는 말씀의 능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