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묵상
글제목 심리적 거리
작성일 2019년 11월 30일 01시 44분 14초
작성자 박수현
게시판명 은혜와묵상
심리적 거리


누구나 한계와
약점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각자 자기 삶에 만족하면 사람은
저절로 부드러워집니다. 타인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고 나의 행동방식을 타인에게
강요하지 않으며 각자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도록 심리적 거리를
지켜주어야 합니다.


- 김병수의《마흔, 마음 공부를 시작했다》 중에서 -


* 걸음을 걸을 때도
앞뒤의 적당한 거리가 유지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서로 불편함을 느끼게 됩니다.
앞선 사람이 괜히 발걸음이 빨라지거나 조급해
하기도 합니다. 섬세한 마음은 사람 사이의 거리를
잘 살펴보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당신과 내가
서로의 거리를 존중하고 지켜주는 까닭에
오늘 더 밝은 미소로 다가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