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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기에 실수를 할 수 있지만 어떤 해결 방법으로 극복하는지가 그 사람을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다툼이 일어난 문제를 보기보다 사람과의 관계를 먼저 생각하며 말을 건넬때 진심의 친절이 나옵니다. 친절함이 무심코 튀어나와 불친절까지도 감싸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좋고 나쁨의 구애받는 친절이아닌 매순간 친절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먼저 미안하다고 말하길 기도합니다. 오늘을 허락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그 사랑 전하며 살길 원합니다. 주님만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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