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묵상
글제목 애매하게 둘러대는 사람
작성일 2019년 01월 21일 01시 00분 33초
작성자 박수현
게시판명 은혜와묵상
애매하게 둘러대는 사람


명확함은 
조직을 나아가게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속한 조직에 
명확함이 결여돼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한다. 
십중팔구 그렇다. 스티브 잡스는 자신이 그랬던 것처럼 
다른 사람들에게도 명확한 의사소통을 요구했다. 그는 애매하게 
둘러대는 사람을 참지 못했다. 당신이 잡스 앞에서 두서없는 
소리를 늘어놓는다면 그 자리에서 잘릴지도 모른다. 
그는 시간을 조금도 허비하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회사를 경영했고, 이것은 애플의 현실을 
고스란히 반영하는 것이었다. 


- 켄 시걸의《미친듯이 심플》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