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의 홍수 속에서 우리는 과연 영과 진리로 하나님께 예배하고 있는지 우리의 예배생활을 돌아봅니다.
내 영혼 거룩한 은혜를 향하여 / 내 마음 완전한 하나님 향하여
이 곳에서 바로 이 시간 / 하나님을 예배합니다.
형식적으로, 의무감으로 드리는 예배가 아니라,
우리의 마음을 다하여 온전히 주님을 예배하는
단 1명의 진정한 예배자를 우리 주님은 지금도 찾고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