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를 위한 이 곳에]
현대 사회에서 우리는 너무나 많은 예배가운데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에배의 홍수 속에서
우리는 과연 어떤 마음가짐으로 예배드리고 있는지
우리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형식적인 예배, 의무감으로 드리는 예배가 아니라
주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살아있는 예배를 드리는
그 단 한 명의 진정한 예배자, 그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