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을 대할 때미묘한 우월감이나 열등감을 느끼는나를 감지할 수 있는가? 그때 나는비교를 통해 살아가는 에고를바라보고 있는 것이다.- 에크하르트 톨레의《고요함의 지혜》중에서 -* '비교'는불필요한 울타리입니다.나와 너를 가르고, 우열을 가르고,끊임없이 평가하고 분석하느라 분주합니다.그 분주함을 멈추고 울타리를 허물 때, 나의에고도 제자리를 찾습니다. 상대가 아닌절대의 세계, 개체이면서 전체인하나의 세계가 드러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