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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하나님의 충만으로 가득하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요 하나님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곳이 없다. 세상에 하나님이 안 계신 빈자리는 없다
우리는 하나님의 충만 속에서 하나님의 것을 누리며 살아가고 있다. 누가 믿음이 좋은 사람인가? 하나님으로 충만한 사람이 아니던가?
바울은 성도들의 충만을 구하였다. “그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엡 3:19)
이 땅에서 사는 동안에 하나님으로 충만한 것보다 능력 있는 것은 없다. 믿음은 믿음에 이르게 하고 결국은 하나님으로 충만한 삶을 살아가게 한다.
우리가 깨닫지 못할 뿐이지 하나님의 은혜는 지속적으로 밀려오고 있다. 말씀과 쉬지 않는 기도가 하나님으로 충만한 성도의 길을 가게 해 준다. 다만 우리의 믿음에 그릇이 너무나 작기 때문에 수용하지 못할 뿐이다.
세상은 내 힘으로 사는 것이 아니다. 제 아무리 잘난 사람도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아무것도 아니다.
우리가 가져야 할 자세는 하나님을 향한 변치 않는 믿음이다. 인생에 가장 큰 복은 하나님의 충만 가운데 사는 것이다.
어디 내가 노력한다고 믿음이 좋아지던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 붙어사는 자를 하나님은 결코 외면치 않으신다.
때를 따라 구하라. 하나님을 믿는 자가 세상에서 지질하게 사는 것이 얼마나 모순된 일인가? 소망의 하나님이 우리를 그리스도로 충만케 하실 때까지 믿음의 끊을 놓아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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