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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보면 인생에 있어서 고난은 필연인지도 모른다. 인생의 고난은 파도처럼 쉬지 않고 몰려온다. 하지만 하나님의 은혜의 파도는 이 모든 것을 덮고도 남는다.
아무도 나를 알아주지 않을 때에도 하나님은 나의 모든 것을 아시고 나와 함께 하신다는 사실이다.
문제 앞에서 당황하지 말고 먼저 하나님을 바라보는 법을 배워야 한다. 조급증을 버리고 인내하며 다시 기도하기를 멈추지 않는 것이 믿음의 사람이다.
세상을 살면서 걱정하지 않고 사는 인생이 있으랴 만은 걱정은 백해 무익한 것이다. 걱정한다고 문제가 사라지지 않는다.
수많은 근심걱정의 파도가 밀려올 때에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보는 자가 성도다. 우리에게 고난이 몰려와도 그 고난 속에는 하나님의 계획이 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다. 먼저 하나님께 나의 마음을 드리는 법을 배우고 훈련해야 한다.
하나님은 믿는 우리에게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다. 하나님은 그 권세를 마음껏 누리며 살기를 원하신다.
쭈빗쭈빗하며 남처럼 행동하는 것은 하나님의 자녀의 모습이 아니다. 하나님은 어떤 상황 속에서도 우리와 함께 하신다.
태풍이 몰려오고 거센 풍랑이 일어도 우리는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우리에게는 전능하신 하나님이 계신다. 우리가 믿음이 없어서 맡기지 못하고 산다면 어리석은 일이다.
고난이라는 것! 사실 따지고 보면 하나님 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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