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묵상
글제목 주셔야만 누릴 수 있는 은혜
작성일 2026년 10월 11일 01시 47분 34초
작성자 박수현
게시판명 은혜와묵상

세상의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주셔야 누릴 수가 있다.
노력한다고 다 내 것이 된다면 성공하지 못할 인생이 없을 것이다.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기 때문이다.


세상의 모든 주권은 하나님의 손안에 놓여있다.
모든 일은 하나님이 하신다.


하나님의 관심은 한 영혼의 구원에 집중되어 계신다.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천하보다 한 영혼을 귀하게 여기신다 말씀하셨다.


사람은 아무리 발버둥 쳐도 스스로는 구원에 이르지 못한다.
하나님께서 내 인생에 개입하셔서 구원의 길로 인도하셨기 때문에 구원받은 것이다.


구원받은 것은 내 공로가 아니라 100% 하나님의 은혜다.
때로 우리는 기도하면 하나님을 움직일 수 있을 것이라 착각을 한다.
열심히 봉사하고 많은 것을 드리면 하나님께서 내 요구를 들어주실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하나님은 내 요구대로 움직이시는 분이 아니다.


하나님은 내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는 로봇이 아니다.
어떤 이는 주님의 일을 하면서 칭찬받기 위하여 일을 한다.
거기에는 자신의 공로를 내세워 높아지려는 교만함이 깔려있다.


주의 일을 하다 보면 고난도 따르게 되어있다.
진실된 믿음과 사랑으로 하는 일에는 대가를 바라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한다.
이런 사람이 하나님의 은혜에 감격하여 사는 진정한 믿음의 사람이다.


하나님은 오늘도 나와 함께하시며 앞으로도 함께 하실 것이다.
그분은 나를 지으셨기에 나를 보배롭게 여기신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분과 상관없이 나와 함께 하시며 여전히 사랑하신다.
하나님의 모든 일하심과 우리를 향하심이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표시다.
사랑에는 두려움이 없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한 홍해의 물이 우리를 결코 덮치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