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묵상
글제목 신앙의 중간지대는 없다
작성일 2026년 10월 04일 05시 50분 38초
작성자 박수현
게시판명 은혜와묵상

믿음의 시작은 마음을 여는 일에서부터 시작된다.
귀로만 듣는 신앙은 절대로 성장을 이루지 못한다.


주님은 우리의 마음문을 날마다 두드리고 계신다.
신앙에 중간지대는 없다.
믿음에 적당히라는 것처럼 불순한 말도 없다.


신자도 세상사람도 아니라는 말은 불신자라는 말이다.
양다리 신앙을 가지고 사는 사람은 100% 불신자다.


덥든지 차갑든지 해야 한다.
뜨겁지 않다면 불신자와 섞여 산다는 말이다.
주님은 이런 사람을 모른다 하실 것이다.


신앙생활을 하면 할수록 더 뜨거워져야 하고 분명해져야 한다.
말씀을 들으면 들을수록 성경을 읽으면 읽을수록 
성경이 나를 읽게 해야 하고 주장하게 해야 한다.


신앙은 정체성의 문제다.
성도는 죽으면 죽으리다 하는 지조가 있어야 한다.
신앙이 살아 있다는 말이 무슨 뜻인가?
부러질 망정 꺾이지 않는 것이다.


세상과 타협하며 사는 것은 결국 하나님의 편이 아니라 마귀의 편이다.
믿는 사람은 유난스럽다는 말을 들을 정도로 주님의 일에 열정이 있어야 한다.


죽도록 충성하라는 말씀이 가슴속에서부터 우러 나와야 그리스도인이다.
적당히 대충 믿는 자가 어떻게 주를 위하여 죽어 순교자가 될 수 있겠는가?


주를 사랑한다는 거짓 입술을 버리고 진짜 사랑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주를 위해 고난 받을 각오도 없이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면 불행한 일이다.


주님은 나를 위하여 모든 것을 바치셨는데 나는 그저 무관심하게 바라만 보고
있다면 어찌 은혜를 아는 사람이라 하겠는가?


그리스도를 향하여 먼저 마음을 열어야 한다.
마음을 열어야 삶이 변화된다.
말로만 하는 신앙생활은 가증한 일이요 주께서 받으시지 않는 거짓신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