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묵상
글제목 믿음이 담대함을 부른다
작성일 2026년 09월 30일 01시 01분 37초
작성자 박수현
게시판명 은혜와묵상

신앙생활에는 담대함이 필요하다.
누가 담대 할 수 있는가?
누구 때문에 담대한자가 될 수가 있는가?


모세가 죽은 후에 여호수아에게 주신 말씀은 강하고 담대하라였다.
누구인들 그렇게 살고 싶지 않을까?
우리가 담대하지 못한 것은 믿음으로 살지 못하기 때문이다.


세상을 살면서 예수님 외에 더 이상의 플러스알파를 찾을 필요가 없다.
하나님 한분이면 모든 것이 충분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그리스도를 통하여 주신다.
우리의 생명도 인생길도 예수께서 인도하신다.


우리는 두말할 것 없이 하나님을 믿는 자다.
우리의 뒷배는 하나님이시다.
그런데 왜 세상을 담대하게 믿음으로 살지 못하는가?


세상에 대한 두려움과 근심 걱정은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기억하며 사는 것이 믿음이다.
하나님만을 높이며 사는 것이 예배이고 찬송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믿음 없이 세상에 시달리며 지질하게 사는 것을 원치 않으신다.
우리가 믿음으로만 살려고 한다면 주시지 못할 것이 없다.


누가 홍해를 육지같이 걸으며 하늘에 만나를 먹을 수 있는가?
사자 굴에서도 담대했던 자가 누구이며 골리앗 앞에서도 기죽지 않고
큰소리치던 자가 누구인가?


믿음은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며 참된 평화를 누리도록 해준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하게 하리라 말씀하셨다.


믿음은 내 감정대로 사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뜻을 나타내고 그분의 이름만을 높여 드리는 삶이다.


믿음으로 나아가면 항상 길은 열린다.
주께서 인도하시고 지켜 주실 것을 믿고 나가는 것이 믿음이다.


주님께서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말씀하셨다.
우리에게 믿음만 있으면 세상을 담대하게 살지 못할 이유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