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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설명하려고 하지 마라. 사랑은 이론이 아니라 먼저 마음을 주고 베풀며 나를 희생하는 것이다. 마음이 가면 행동도 따라가게 되어 있다.
사랑한다면 그 사랑에 대한 열매가 있어야 할 것이다. 사랑에는 언제나 사랑의 흔적이 남게 마련이다. 씨앗이 떨어져서 열매를 맺듯이 사랑은 사랑의 열매를 맺는다.
사랑이라는 것은 말로는 쉽지만 행동으로 옮기기란 어려운 것이다. 생각 속에서만 하는 사랑은 어쩌면 반쪽 사랑에 지나지 않는다. 진정한 사랑에는 희생과 섬김이 있다. 희생 없는 사랑은 사랑을 가장한 자신만을 위한 이기적인 것에 불과하다.
사랑하지도 않으면서 사랑하는 척 '사랑합니다'라고 외치는 것은 위선이다.
사랑은 말이 아닌 가슴으로 하는 것이다. 사랑하는 이를 위하여 가슴으로 눈물을 흘려본 적이 없는 사람은 사랑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이다. 입으로만 하는 사랑은 상황이 바뀌면 변질되고 배반하게 되어 있다.
사랑은 관계다. 가짜 사랑을 가지고 진짜인 것처럼 위선을 부리는 것은 가증한 일이다.
진실된 사랑은 결코 계산하거나 자신의 유불리를 따지지 않는다. 사랑하는데 무슨 조건이나 이유가 있겠는가? 사랑은 허다한 죄와 허물을 덮어 준다고 했다.
사랑에는 배려와 희생이 있고 섬김이 있으며 그 속에서 누리는 참된 평화가 있다. 남을 욕하고 정죄하며 비난하는 것은 내게 사랑이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서로 사랑하라고 하신다.
이웃 사랑이 곧 하나님 사랑이다. 사랑 없는 믿음은 허구에 가득 찬 거짓 믿음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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