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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란 거창한 것이 아니다. 말로 하는 것도 아니요 무슨 성과를 내야 하는 것도 아니다. 요란하게 티를 낼 필요가 없다.
주님이 주신대로 족한 줄 알고 사는 것이 최고다. 주님이 말씀하는 대로 따라가면 된다.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순종하며 살면 충분하다.
믿음은 주님이 지시하는 곳으로 가는 것이며 즐거우나 괴로우나 주님과 함께 하는 것이다.
신앙의 깊은 경지에 이르려고 하지 않아도 된다. 다만 하나님을 위하여 하나님만을 높이며 하나님을 사랑하고 주님 계신 곳에 나도 있는 것이 주님을 따르는 삶이다.
아프면 아프다 말하고 괴로우면 괴롭다 말하며 즐거움도 슬픔도 하나님과 함께 나누는 것이 믿음이다.
세상 어디를 가나 하나님의 숨결을 느끼며 그분의 임재 안에서 누리며 사는 것이 그리스도인이다.
가라 하면 가고 멈추라 하면 멈추는 것. 그것 이상 더 큰 믿음은 없다. 오직 우리가 믿고 의지 할 분은 하나님 한분이면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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