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묵상
글제목 우리는 구원받은 행운아
작성일 2026년 08월 20일 17시 12분 27초
작성자 박수현
게시판명 은혜와묵상

그리스도인은 진리이신 예수그리스도를 위하여 사는 사람들이다.
물에 물을 탄 듯 그저 그렇게 살면 결코 세상을 이길 수가 없다.


믿는다는 것은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사는 것이다.
절망 중에도 항상 하늘에 소망을 가지고 소망의 말을 하며 살아야 한다.


믿는 사람들이 낙담하며 절망 가운데 사는 것은 또 다른 불신앙이다.


무엇이 두려우랴!
우리에게는 보호자 되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가 계신다.


우리는  죄로 인하여 영원히 죽을 뻔했던 인생이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은 존재들이다.


그런 이유에서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으로 인하여 늘 희망을 말하고 노래할 수 있어야 한다.
나는 구원받은 행운아라는 생각으로 늘 감사하며 살 수 있어야 한다.


눈을 뜰 때마다 아침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 입이 열리고
하나님을 사랑하면 할수록 더 사랑이 깊어져야 은혜받은 성도다.


믿음을 따라 날마다 기도하며 사는 자는 더 기도 하고 싶어지는 법이다. 
늘 성경을 읽는 자는 성경대로 살고 싶은 마음이 생겨야 제대로 된 신앙인이다.


마음속에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사느냐에 따라서 그것이 자신의 인생이 된다.
믿음을 가지고 있으면 믿음이 나오고 선을 품으면 선이 나오며 죄악을 품고 살면
죄가 뿜어져 나오는 법이다.


우리는 복음의 기쁜 소식을 받은 사람들이다.
구원받은 자답게 이 기쁜 소식을 온 세상에 전하며 살아야 할 사명이 있다.


하나님을 놓치면 모든 것을 잃는 것이요 모든 것이 끝이다.
인생의 진정한 실패는 믿음의 실패요 이 모든 것은 믿음의 결핍에서 온다.
하나님과 나 사이에는 믿음이 최고다.
하나님에 대한 신뢰만이 우리를 주께 붙어 있게 해 주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