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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람은 아직 나를 모르는 거야.' 나를 잘 모르는 사람의 판단이 나의 전부가 될 수는 없어요. 그 사람의 진짜 모습은 밑그림 없이 만날 때 비로소 보이기 시작해요. 우리는 아직 완성된 그림이 아니에요.
- 윤지영의 《너는 원래 괜찮은 사람이야》 중에서 -
* 자신이 자신을 잘 알아야 상대의 인정이나 반응에 쉽게 흔들리지 않습니다. 나의 자긍심이 약해지면 타인의 시선과 평가에 일희일비하게 됩니다. 그러면 마음에 평화가 없습니다. 언제나 외부 조건에 휘둘리게 되니까요. 내가 나를 회복할 때 상대도 사랑으로 바라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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