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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나의 모든 것을 아신다. 불꽃같은 눈으로 나의 심령까지도 감찰하고 계신다. 그것을 인정하고 믿으며 그 앞에서 행하는 것이 신앙이다.
모든 범죄는 은밀한 곳에서 행해진다. 죄의 시작은 아무도 보지 않고 남이 모를 것이라는 생각에서 비롯된다.
하나님께서 보고 계신다고 생각하면 결코 죄를 지을 수가 없다. 죄는 마음속에 하나님을 두지 않고 살아갈 때 짓게 되는 것이다.
아무리 은밀한 곳에서 행할지라도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것을 아신다. 세상에 오염된 자는 결코 하나님을 먼저 생각하는 법이 없다. 죄는 반복되면 중독이 된다.
성경은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다고 선언한다. 죄짓는 사람은 하나님의 다스림 속에 있지 않기 때문에 점점 죄짓는 일에 과감해지는 것이다.
죄는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고약한 악습관이다. 우리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해야 할 이유는 이런 잘못을 저지를지 않기 위해서다.
모든 일의 시작은 내가 아닌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해야 한다. 하나님의 다스림 속에 거하는 자는 세상의 것에 연연하지 않으며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살아간다.
믿음은 시선을 하나님께 고정하고 사는 일이다. 모든 것을 하나님이 보고 계신다는 사실만 인정하고 살아도 우리는 죄와 멀어질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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