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묵상
글제목 질책보다 칭찬을
작성일 2026년 07월 14일 03시 02분 02초
작성자 박수현
게시판명 은혜와묵상

육체를 갖고 사는
삶에 대해 이번 생에서는 입장을
다르게 취할 수도 있습니다. 자기 자신을
책망하는 대신 존중할 방법을 새로 찾을 수도
있습니다. 실수했다고 자책하는 대신 재맥락화해서
'이것은 그 일을 다른 식으로 본 것'이거나
'다른 식으로 배운 것'이거나 '다르게
선택한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 데이비드 호킨스의 《영적 성장으로 가는 길》 중에서 -


* 어느 순간,
이제껏 살아왔던 방식과는 다른 방식으로
살아가겠다는 선택을 할 수도 있습니다. 미움보다는
이해를, 원망보다는 배려를, 질책보다는 칭찬을
선택하는 순간, 삶은 다른 모습으로 펼쳐지기
시작합니다. 지금까지 열심히 살아왔던
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다시
세팅해 보는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