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묵상
글제목 부르시면 가야한다
작성일 2026년 04월 28일 00시 36분 09초
작성자 박수현
게시판명 은혜와묵상

미워하지 말고 다투지도 말고 그저 너그러운 마음으로 살아라.
미워하는 것은 죄다.
다투고 혈기를 부리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한다.


가정의 불화를 일으키며 싸워봤자 상처만 남는다.
남을 미워하고 욕하는 사람이 더 괴롭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더 움켜 쥔들 영원한 내 것이 아니다.
욕심은 죄를 낳고 죄는 사망을 낳는다. 
사랑으로 한 것만이 하나님 앞에서 남는다는 사실을 잊으면 안 된다.


영웅호걸이 무엇이며 죽은 후에 내 이름이 높아진들
나와는 상관이 없는 일이다.


코로 숨 쉴 때에 바르게 살아야 한다.
호흡을 거둬 가시는 날 후회가 없이
떠나가는 뒷모습이 아름다워야 한다.


세상에서 무수히 많은 일을 했다 하여도
하나님이 인정하지 않는 것은 헛수고 일 뿐이다.


진리를 아는 자는 헛된 것에 마음을 두지 않는 법이다.
오늘도 내 사랑하는 이들이 말없이 세상을 떠났다.
누가 죽음을 거스르며 하나님의 공의를 그르다 말할 것인가?


부르면 가야 한다.
저녁 잘 먹고 잠들어도 내일 아침에 일어난다는 보장이 없다.
살아있을 때 올바르게 살아야 하나님 앞에 떳떳이 설 수가 있다.


후회할 일들과 짝하지 마라.
전능자 앞에서 산 것만이 훗날 나의 몫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