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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권의 책을 읽고 만 리의 길을 가리라는 말대로'라는 폴더를 만들어 읽은 책들을 블로그에 정리했고, 그것이 200여 권이 쌓일 때쯤 제가 바뀌어 있음을 봅니다. 나의 모습이 많이 달라지며, 삶을 되찾은 듯 보였으며, 무엇보다 불신했던 운명과 삶에 대한 마음에 긍정과 행복이란 단어들이 찾아온 것을 보았습니다.
- 하혜련의《떠난 너, 기다리는 나에게》중에서 -
* 책은 내가 가보지 못했던 길을 가게 합니다. 하나의 인생길이 아닌 다양한 인생길을 간접적으로나마 경험할 수 있습니다. 책을 읽다 보면 나만의 갇힌 시야에서 벗어나 드넓은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여유가 생깁니다. 긍정과 행복의 길을 스스로 발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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