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묵상
글제목 하나님의 자비
작성일 2026년 02월 06일 00시 16분 36초
작성자 박수현
게시판명 은혜와묵상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자비를 사랑합니다.
그러나 성도는 자비를
주시는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 존 플라벨

Every man loves
the mercies of God.
But a saint loves
the God of his mercies.
- John Flavel


세상 사람들은 은혜의 혜택만을
즐기지만, 참된 믿음은 그 은혜의
근원이신 주님께 마음을 드립니다.

우리는 받은 자비에 감사할 뿐
아니라, 자비를 베푸시는 분의
성품과 뜻에 매료됩니다.

성도의 사랑은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
속에서 흘러나오는 경외와
헌신입니다.

결국 참된 사랑은 주님의
선하심과 자비를 함께 바라보며,
우리 삶을 그분께
드리는 데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