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묵상
글제목 유혹의 자리
작성일 2025년 11월 23일 01시 17분 27초
작성자 박수현
게시판명 은혜와묵상
자신이 멀리할 수 있는 유혹의
자리를 떠나지 않는 사람은
여전히 자신의 죄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 짐 엘리프

A man who will not flee the setting
of his temptation when he is
able still loves his sin.
- Jim Elliff


바울은 로마서 6장 14절에서
죄가 우리를 주관하지 못하게
하라고 권면하며 유혹을 피하고
의를 좇는 삶을 가르치셨습니다.

마음속에 남아 있는 죄와
유혹은 우리의 영혼을 묶는
쇠사슬과 같습니다.

그 쇠사슬을 끊기 위해서는
의도적으로 회피하고 하나님께
의지하는 결단이 필요합니다.

유혹에서 멀어질 때, 영혼은
자유와 평안을 맛보고 하나님의
빛을 더 선명히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매 순간
스스로를 지키고, 죄의 유혹을
멀리하며 거룩함을
선택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