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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하고 불안한 상황이라면 한번 내린 결정을 자꾸 바꾸기보다는 계획대로 밀고 나가는 편이 훨씬 더 낫다. 계획대로 해 보다가 잘되지 않으면 그때 방향을 바꾸어도 늦지 않다.
- 임세원의 《죽고 싶은 사람은 없다》 중에서 -
* 불안은 불신과 관계가 있습니다. 자신의 결정을 믿지 못하기 때문이지요. 결정은 세상에 메시지를 보내는 것과 같습니다. 운전자가 운전하면서 목적지를 자꾸만 바꾼다면, 도착 시간은 아마 더 늦어질 것입니다. 처음 계획대로 밀고 나가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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