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묵상
글제목 죄가 없는 곳
작성일 2025년 10월 14일 00시 36분 32초
작성자 박수현
게시판명 은혜와묵상
사람들이 천국에 대해 무엇이
마음에 드냐고 물으면, 투명한 금빛
거리나 진주로 장식된 문이 아니라
죄가 없는 곳이라는 것입니다.
나는 죄가 지긋지긋합니다.
- 존 맥아더

When people ask me what appeals
to me about heaven, it isn’t streets
of transparent gold or gates made
of pearls; it’s the absence of sin.
I’m tired of sin.
- John MacArthur


세상의 모든 아름다움과 화려함은
결국 죄로 더럽혀질 수 있지만,
천국에서는 완전한 거룩과
순수함이 존재합니다.

성경은 “죄가 없는 자가 되리라”
(요일 3:3)고 말씀하시며,
하나님의 완전하신 거룩함
안에서 죄 없는 삶이 가장
큰 축복임을 가르칩니다.

우리는 스스로를 돌아보며,
죄가 얼마나 나를 억누르고
삶을 왜곡시키는지
절실히 느낍니다.

그러므로 매일의 회개와
성령의 도우심 속에서만,
우리는 천국의 순수함을
조금씩 경험할 수 있습니다.

결국 천국의 진정한 매력은
화려한 장식이 아니라,
죄 없고 자유로운 삶임을
마음 깊이 깨달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