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는 것이 받는 것
만물은 각각 형태와 힘, 진폭, 진동수가 다양한 고유의 파동을 일으키며 서로 공진하고 공명하며 전달된다. '주는 것이 받는 것'이라는 우주의 법칙에 따라, 한 사람 한 사람이 체험하는 현실은 각자의 의식이 가진 고유한 진동과 파동에 의해 만들어진다.
- 다릴 앙카의《BASHAR 다시, 가슴 뛰는 삶을 살아라》중에서 -
* 우주 만물은 독립적이지만 홀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저마다 다양한 형태로 물결치고 진동하며 서로 주고받습니다. 그러면서도 각자의 진동은 유일하고도 단일한 에너지로 채워져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신성'입니다. 그 신성은 당신과 나, 나무와 새, 개울과 바람, 그 모든 것 속에 존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