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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은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본래의 나와 우주의 파동이 맞닿아 있다는 표시입니다. 살아 있는 느낌, 진실됨, 내면의 평온함, 충만함, 에너지로 가득한 느낌, 창조성, 이유 없는 기쁨 등으로 표현되는 이 설레는 마음은, '위대한 모든 것'과 공명하기에 일을 잘 풀리게 한다는 거죠.
- 다릴 앙카의《BASHAR 다시, 가슴 뛰는 삶을 살아라》중에서 -
* 눈물이 흐를 때가 있습니다. 슬픔 때문에 흘리는 눈물이 아닙니다. 너무 고맙거나 따뜻할 때 흘리는 눈물입니다. 반대로 이유 없는 기쁨이 솟구칠 때가 있습니다. 설렘과 충만감, 생명력으로 가득한 그 순간은 이 지구 파동과 공명하는 순간입니다. 나와 우주가 하나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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