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묵상
글제목 혀와 입
작성일 2025년 07월 09일 04시 14분 52초
작성자 박수현
게시판명 은혜와묵상
우리의 혀와 입이 하나님의 일과
하늘의 것들을 말하는 것보다
더 합당한 것이 또 있을까요?
- 존 번연

Is there anything more worthy of
our tongues and mouths than to
speak of the things of God and heaven?
- John Bunyan


잠언 18장 21절은
“생명의 권능이 혀에 있나니
그를 사랑하는 자는 그 열매를
먹으리라”고 말씀합니다.

우리의 말은 생명과 죽음을
좌우하는 힘이 있기에,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과
진리만을 전해야 합니다.

우리의 입은 진리와 사랑,
격려와 소망을 전하여
세상을 변화시키는 도구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말이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축복의 통로가
되도록 항상 깨어 기도하며
스스로를 경계해야 합니다.

결국, 우리의 혀와 입은 하나님의
일을 말할 때 가장 합당하고
존귀한 도구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