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묵상
글제목 내 손을 줄 것입니다
작성일 2025년 06월 18일 00시 33분 19초
작성자 박수현
게시판명 은혜와묵상
당신이 그리스도를 볼 수만 있다면.
나는 아낌없이 나의 눈을 줄 것이고,
당신이 그분의 손을 잡을 수만 있다면,
기꺼이 내 손을 줄 것입니다.
- 찰스 스펄전

I would freely give my eyes if
you might but see Christ, and
I would willingly give my hands
if you might but lay hold on Him.
- Charles Spurgeon


누군가가 참된 생명을 발견할
수 있다면 나는 나의 가장 소중한
것을 기꺼이 내어줄 수 있습니다.

세상의 어떤 말보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직접 마주하는 눈빛
하나가 더 큰 위로가 되기
때문입니다.

때로는 한 사람의 손이
누군가를 절망에서 건져내는
다리가 되기도 합니다.

우리가 가진 것이 많지
않더라도 마음을 다해 건네는
진심은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 수 있습니다.

복음은 거창한 말이 아니라
누군가를 위해 기꺼이
자신을 내어주는 작은
헌신에서 시작됩니다.

오늘도 누군가의 어두운 길을
비추는 빛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