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묵상
글제목 내 눈물
작성일 2025년 05월 16일 00시 30분 31초
작성자 박수현
게시판명 은혜와묵상
눈물을 흘리지 않으신
예수님이라면 내 눈물을
닦아주실 수 없었을 것입니다.
- 찰스 스펄전

A Jesus who never wept could
never wipe away my tears.
- Charles Spurgeon


예수님은 인간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셔서, 가난하고
외진 달동네인 나사렛에서
자라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와 같은
인간으로서 사람들의 아픔을
깊이 이해하셨고, 그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셨습니다.

예수님은 친구인 나사로가
죽었을 때, 그를 위해 눈물을
흘리셨습니다(요11:35).

그분의 눈물은 단순한 감정의
표현이 아니라, 사람들의
고통에 대한 깊은 공감의
표시였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아픔을
완전히 이해하시고,
그 눈물로 우리를 위로하시며,
우리의 눈물을 닦아주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