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do not like to hear men talk about
their old sins as if they were adventures;
they are a shame and
a sorrow to all people.
- Charles Spurgeon

죄는 결코 자랑할 일이 아니며,
그것은 모든 사람에게 수치와
슬픔을 가져옵니다.
창세기의 아담과 하와는 죄를
짓자마자 벌거벗은 수치에
직면하고, 하나님과의 교제가
단절되었으며, 하나님을
두려워하게 되었습니다.
죄는 그들을 하나님과 멀어지게
만들고, 그 결과로 하나님을
피하려는 비극이 시작되었습니다.
또한 죄의 결과는 그들의 삶 속에서
수고와 가난으로 나타났습니다.
우리가 죄를 이야기할 때는
그 안에 담긴 아픔과 후회,
고통을 기억해야 하며,
죄에 대해 인간은 철저히
무능력하고 형벌을 받아야 합니다.
대신 우리는 죄를 진지하게
돌이키고, 하나님께
용서를 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