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묵상
글제목 수치와 슬픔
작성일 2025년 04월 26일 00시 35분 39초
작성자 박수현
게시판명 은혜와묵상
나는 사람들이 자신의
옛 죄를 마치 모험담처럼
이야기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죄는 모든 사람들에게
수치와 슬픔일 뿐입니다.
- 찰스 스펄전

I do not like to hear men talk about
their old sins as if they were adventures;
they are a shame and
a sorrow to all people.
- Charles Spurgeon


죄는 결코 자랑할 일이 아니며,
그것은 모든 사람에게 수치와
슬픔을 가져옵니다.

창세기의 아담과 하와는 죄를
짓자마자 벌거벗은 수치에
직면하고, 하나님과의 교제가
단절되었으며, 하나님을
두려워하게 되었습니다.

죄는 그들을 하나님과 멀어지게
만들고, 그 결과로 하나님을
피하려는 비극이 시작되었습니다.

또한 죄의 결과는 그들의 삶 속에서
수고와 가난으로 나타났습니다.

우리가 죄를 이야기할 때는
그 안에 담긴 아픔과 후회,
고통을 기억해야 하며,
죄에 대해 인간은 철저히
무능력하고 형벌을 받아야 합니다.

대신 우리는 죄를 진지하게
돌이키고, 하나님께
용서를 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