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묵상
글제목 눈물 없는 사람
작성일 2025년 04월 11일 12시 41분 59초
작성자 박수현
게시판명 은혜와묵상
눈물을 흘릴 줄 모르는 사람은
설교도 할 수 없습니다.
- 찰스 스펄전

The man who cannot
weep cannot preach.
- Charles Spurgeon


성도는 설교자의 눈물에서
진심을 느끼고 성장합니다.

회중은 설교자의 삶과 메시지
속에 배어 있는 눈물의 흔적을
보고 감동합니다.

눈물의 기도로 준비된 설교에는
문장마다 그 진정성이 스며 있습니다.

설교자는 말 뿐 아니라
삶으로 말씀을 증명해야 하며,
삶과 설교가 일치할 때 말씀의
능력이 나타납니다.

신자들은 설교자의 삶을 통해
말씀의 진위를 확인하고,
그때 비로소 마음 깊이 감동과
확신을 얻습니다.

결국 설교자의 삶 자체가
가장 강력한 복음의 증거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