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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정치적 극단주의에 맞서고 사회 공동체의 연대와 결속을 강화하길 원한다면, 제대로 된 교육을 시작해야 한다. 환경 파괴와 기후 변화 또는 좋은 교육을 받은 젊은 세대가 없으면 우리는 이에 맞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교육은 원활히 작동하는 현대 사회의 알파이자 오메가이다.
- 요아힘 바우어의 《공감하는 유전자》 중에서 -
* 우리 사회가 날로 극단주의로 치닫고 있습니다. 기성세대의 책임이 큽니다. 지금부터라도 새롭고 과감한 사회적 반성과 성찰이 절실합니다. 무엇보다 자라나는 다음 세대에게 어떤 교육을 할 것인지 고민해야 합니다. 환경 파괴, 기후 문제도 중요하지만 극단으로 치우치지 않는 균형 감각과 선한 영향력을 배양하는 교육이 이뤄져야 합니다. 교육이 알파이자 오메가, 시작이자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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