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묵상
글제목 숨바꼭질
작성일 2025년 01월 27일 02시 25분 24초
작성자 박수현
게시판명 은혜와묵상
하나님은 숨바꼭질
하지 않으십니다.
- 어윈 루처

God does not play
hide-and-seek.
- Erwin Lutzer


우리는 종종 하나님이 숨어 계신
것처럼 느낄 때가 있습니다.

우리의 기도가 메아리처럼
되돌아오는 것 같고, 아무리
부르짖어도 하나님은 듣지
않으시며 멀리 계신 듯할
때가 있습니다.

세상과 현실이 악한 자들에
의해서 움직이는 것처럼
보일 때도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숨바꼭질
하듯 숨으신 것이 아니라
우리의 믿음이 없을 때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하나님은 나그네처럼
아브라함에게 찾아가셨고,
아기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고, 죄인의 모습으로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때로는 페르시아왕 고레스를
통하여 자기 백성을 구하셨습니다.

나님은 스스로를 나타내시고,
말씀하시고, 찾아오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