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 is hated because
sin is loved.
- Matthew Henry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에게 죄를
지적하고 회개를 촉구하셨지만,
세상은 죄를 사랑하고 고치려
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께서 바리새인들에게
말씀하셨을 때, 그들은
자신의 죄를 깨닫지 못하고
예수님의 가르침을 거부했습니다.
예수님께서 세상에 진리를
선포하실 때, 그 진리가
사람들의 죄를 드러내어
불편함을 주었기에 많은
사람들이 싫어하고 반대했습니다.
오늘날 우리도 삶의 현장에서
진리를 전할 때 미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세상의
미움을 두려워하지 않고
그분의 뜻에 따라 살아야 합니다.